한국농어촌민박협회 공식 플랫폼입니다
「놀러와」는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 공식 플랫폼입니다. 협회가 공식 지정한 농어촌민박 예약 플랫폼으로, 이윤을 앞세우기보다 펜션을 운영하는 사장님과 믿고 놀러 오시는 손님을 먼저 생각하며 만들어진 서비스입니다.
사장님의 부담을 덜어 숙박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듭니다.
아낀 비용은 시설과 서비스 개선으로 돌아갑니다.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합니다.
왜 공식 플랫폼이 필요했을까요
대형 숙박 플랫폼에서 펜션 사장님은 예약이 성사될 때마다 중개 수수료를 내고, 검색 상단에 오르기 위해 광고비 경쟁까지 감당합니다. 수수료에 광고비가 더해지는 이중 부담입니다.
이 부담은 사장님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습니다. 비용이 커질수록 숙박요금은 오르고, 정작 손님을 위한 서비스에 쓸 여력은 줄어듭니다. 결국 이용자에게도 손해입니다.
그래서 「놀러와」는 전국 농어촌민박 사업주의 권익을 대변하는 한국농어촌민박협회의 공식 지정과 검증 기준 아래 시작했습니다. 「놀러와」의 기준은 플랫폼의 이익이 아니라 사장님과 손님의 이익입니다.
약속 하나, 거품 없는 수수료
「놀러와」는 수익 극대화가 목적이 아닙니다. 중개 수수료는 운영에 필요한 최소 수준으로 낮춰 사장님의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수수료율은 정식 오픈 시 확정해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또한 숙소 노출 순위를 광고비로 사고파는 구조를 만들지 않습니다. 검색 결과는 광고 집행액이 아니라 이용자의 검색 조건과 이용 후기를 기준으로 보여드립니다.
약속 둘, 아낀 비용은 서비스로 돌아갑니다
사장님이 아낀 수수료와 광고비는 객실 정비, 편의시설 확충, 더 나은 손님맞이에 쓸 여력이 됩니다. 부담이 줄어야 서비스가 좋아지고, 합리적인 요금이 가능해집니다.
플랫폼의 수익 역시 회원과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 개선에 재투자합니다. 아낀 비용이 다시 좋은 숙박 경험으로 돌아오는 선순환, 그것이 공식 플랫폼 「놀러와」의 방식입니다.
약속 셋, 여러분의 예약이 기부가 됩니다
「놀러와」는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합니다. 이곳에서의 예약 한 건 한 건이 농어촌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으로 이어집니다.
기부 내역과 규모는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여행의 즐거움이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도움이 되도록, 「놀러와」가 책임지고 실천하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지켜온 원칙, 합법 숙소만
「놀러와」에는 농어촌민박 신고를 마친 합법 숙소만 등록됩니다. 모든 숙소의 신고번호를 확인하므로 믿고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